3년만에 홈웨어 쇼핑

 


웬만하면 옷을 안사려고 했고, 2019년 10월에 산게 마지막이었는데
그 2019년에 샀던 홈웨어 밴딩바지(4벌 49900)가
너무나 쓰레기여서 폐기를 결정. (보풀은 참아준다고 해도 튀어나오는 흰색 고무줄들.... )
다시는 홈쇼핑으로 거지 같은 옷을 안사기로 하고 오프라인으로 대체할 조거팬츠를 구입했다.
입어보고 만져보고도 한참을 세일기간을 기다려서 구입.
2벌에 39800이라 싼 편은 아니었지만, 옷입는 빈도 수를 생각해봤을 때 홈웨어와 침구는 좋은 것을 구입해야 후회가 없다.

구입 후 이 중에 한번도 안입은 벽돌색 바지를 제외하고 3벌 폐기.
이제 하나를 사면 2개를 아웃시키기로 했는데, 한벌은 너무 새거라서 좀 입고 버리기로.